안녕하세요 한디자인그룹 입니다. 오늘 보여드릴 포스팅은 푸오리 살로네, 즉 밀라노 디자인위크의 꽃 외부 전시회 입니다.

밀라노 디자인위크에서는 수많은 브랜드와 작가들이 시내 곳곳에서 전시를 합니다. 수많은 곳 중 한 곳을 오늘 보여드리려고 합니다.

한 전시장 안에도 여러 방의 테마가 있는거처럼 다양한 공간이 존재합니다. 위 조명은 중앙에 라인조명이 들어가있고 긴 세로형태의 곡선들로 이루워진 조명 입니다.

저 조명 하나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가 확 살아나네요! 위 조명은 귀여우면서도 고풍스러운 조명 입니다.

구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포인트가 되는 금속으로 공간에 시선을 이끄는 조명이네요:) 위에서 보여드린 동일한 조명 입니다. 정면에서 보시니 또 다른 느낌이죠?

천장에 반사되는 소재로 만들어진 모빌이 조명에 반사되어 공간이 은은하게 밝혀지는 중 입니다. 위 조명은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만든 조명 입니다.

플라스틱을 녹여 와이어와 같은 형태로 감싼 디자인이 무심한듯 포인트가 되어 벽면과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