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한디자인그룹 입니다. 오늘은 밀라노 디자인 위크 외부 전시회인 푸오리 살로네를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.
Fuori 푸오리는 밖에 라는 뜻으로 Fuori (외부) + Salone (전시회), 즉 외부 전시회를 뜻 합니다. 박람회 장 외 외부에서도 많은 브랜드들이 자체 전시회를 진행 합니다.
오늘 보여드릴 곳은 Armani 알마니 입니다. 알마니 까사는 총 3층의 공간으로 구성되어있었고 위 공간은 지하 1층 입니다.
전체적으로 베이지한 우드톤이 메인으로 디자인되어 있었습니다. 한컨에 제 눈을 사로 잡던 조명 입니다.
전구 하단 알마니 로고로 기둥이 찐한 초콜릿 컬러로 디자인되어 있는게 묵직하면서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했습니다. 위 조명은 디른 조명의 디테일 이지만, 작은 버튼 디테일 역시 알마니의 로고로 되어있습니다.
계단을 열리오는 모습 입니다. 전시되는 공간이 아니여도 알마니 까사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계단의 형태나 계단에 떨어지는 조명,...